주지스님인사말

언제나 그랬든 거기 그렇게 그자리에.... 따뜻하고 든든한 어깨에 기대듯!! 눈 맞춰 이야기 나누듯 아름다운 추억과 마주합니다.

이곳 용수사는 1974년도 3월 법준 대 종사께서 우연히 지나는 길에 용암산 자락이 너무 좋아서 산길을 오르시던 중 지금 이도량 용수사의 자리를 발견하여 불사는 하시게 되었습니다.

대웅전 불사만 3년에 걸쳐서 완공을 하시고 부속 건물로써 삼성각을 불사하셨습니다.

그 뒤 지금의 주지 스님이신 용성 스님께서 이곳에 주석 하시면서 대웅전 단청을 2017년 불기 2561년 6월 30일 단청불사를 마치고 부속으로 용신각 증축과 요사 채 보수를 하여 이제 완전한 사찰로써 자리를 하게 되었습니다.

감사합니다.

대한불교 해동 조계종 용암산 용수사 주지 용성 합장